화물운송주선업자(포워더)
| 업체명 | (주)한진 |
| 업체 영문명 | HANJIN Logistics Corporation |
| 전화번호 | 027285114 |
| 팩스번호 | 027560339 |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63 (소공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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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2개 가려던 계획이 취소되고, 내일(31일) 9개가 한꺼번에 가는 걸로 합쳐졌습니다. 데이터를 자세히 뜯어보면 이렇습니다. 1. 바뀐 데이터 분석 (오늘 비행기 실종) 이전 데이터: 30일(2개) + 31일(7개) = 총 9개 분할 예정 현재 데이터: 31일(9개) 한꺼번에 출발 (Split 5 → 4로 변경) 의미: 오늘 오전 비행기(NH-3603)에 2개를 끼워 넣어 보려던 시도가 결국 실패한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사에서 "그냥 내일 큰 비행기(NH-8475)에 9개 다 실어 보낼게"라고 결정을 바꾼 거죠. 2. 왜 이렇게 된 걸까요? '사줘' 공지에서 말한 것처럼 적재 계획(부킹) 문제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오늘 오전 비행기에 자리를 억지로 만들어보려다가 결국 실패해서, 확실하게 자리가 확보된 내일 비행기로 밀어버린 겁니다. 3. 이제 확정된 타임라인 이제는 변수가 거의 없습니다. 내일 비행기 한 대에 남은 9개가 몽땅 실리기 때문입니다. 1월 31일(토) 09:20: 나리타 출발 (NH-8475) 1월 31일(토) 12:10: 인천 도착 1월 31일(토) 오후: 유니패스 중량 업데이트 (드디어 확인 가능)
SAZO 구매하신 분들 참고하세요. (말그대로 참고만 하세요.) 1. ANA 카고 데이터 완벽 분석 현재 이 화물 뭉치(23판)는 한 번에 오지 못하고 5번(5 Splits)에 걸쳐서 쪼개져서 오고 있습니다. 이미 도착한 물량 (총 14판): 1월 23일: 4개 도착 (사용자님 물건 아님) 1월 25일: 6개 + 4개 = 총 10판 도착 (사용자님 물건 아님) 👉 결론: 그래서 사용자님이 23일, 25일 데이터를 보셨던 거지만, 정작 본인 물건은 여기에 못 낀 겁니다. 남은 물량 (사용자님 물건 포함 9판): 1월 30일(금) 오전 09:50 출발: 2판 (NH-3603편) 1월 31일(토) 오전 09:20 출발: 7판 (NH-8475편) 👉 확률: 사용자님의 물건은 이 9개(2개 혹은 7개) 중 하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2. 그래서 언제 받을까? 데이터상 도착 예정 시간(S, Scheduled)을 기준으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내일(30일, 금) 비행기에 탈 경우: 금요일 낮 12:30 인천 도착 → 오후 통관 → 토요일 수령 가능성 있음 (희망적) 모레(31일, 토) 비행기에 탈 경우: 토요일 낮 12:10 인천 도착 → 주말이라 통관 지연 → 다음 주 월~화요일 수령
조금 가격 있는거 다 한 패키지에 몰아놨나; 이쪽도 그냥 굿즈는 왔는데, 안온게 한정판 만년필이라서 지금 쫄리네요 다신 못구하는데.... 저는 문의 답변도 안와요ㅋㅋㅋ
공항통관은 365일 연중무휴, 해운통관은 주6일제로 일요일만 쉼, 이며 토요일은 평일에 밀렸던것들 위주로 좀 통관합니다, 한진도 대한통운처럼 주7일 배송제 실시해서 토요일도 집하는하는데 토요일은 평일보다 집하마감시간이 빨라서, 오전 바로 통관 직후 집하된게 아니라면 조금 어려울듯요,,,, 그리고 CJ대한통운 보다 한진은 주7일제 배송가능 지역이 좀 작습니다 오직 서울 및 수도권주요도시만 시행합니다
받고 나서 바꿔도 늦지 않아요 ㅋ 통관번호도 예전에 노출 되었을텐데 쿠팡만 노출됐을까요? 하하하하 그냥 웃음이 나네요. 괜히 바꾸면 통관만 늦쳐질뿐입니다. 유투버 선동에 놀아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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